SPOTLIGHT

업텐션 데뷔, 10인조 보이 그룹의 강점 "꽉찬 입체 퍼포먼스"

입력 2015-09-09 20:41:5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업텐션 데뷔

10인조 보이그룹 업텐션이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업텐션(진후, 선율, 쿤, 웨이, 샤오, 고결, 우신, 비토, 규진, 환희)은 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악스코리아 콘서트홀에서 데뷔 앨범 '일급비밀'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업텐션 데뷔. 사진=OSEN]
[업텐션 데뷔. 사진=OSEN]

이날 업텐션은 "업텐션의 비장의 무기는 각기 다른 매력과 입체 퍼포먼스"라며 "무대 위 10명의 꽉 찬 모습과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멋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업텐션은 또 "강렬한 음악과 비트, 치명적인 눈빛에 무대가 짧게 느껴질 것"이라고 당찬 발언을 했다.

업텐션은 '칼군무'로 유명한 그룹 틴탑과 같은 티오피미디어 소속이다. 업텐션은 "칼군무는 우리 회사의 특기"라며 "틴탑 선배님들을 따라 우리만의 칼 군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업텐션은 '텐션을 높여라'의 뜻을 담고 있다. 타이틀곡 '위험해'는 저스틴 비버를 비롯, 엑소의 '으르렁', 틴탑의 '슈파 러브' 등을 만든 신혁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음원은 11일 공개되며 음반은 14일 발매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