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유라가 누드를 연상케 하는 착시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걸스데이 민아는 과거 SNS에 "유라 언니와 행복한 시간! 꽤 지난 사진이지만 그래도 올려본다. 중국 상하이에서 나의 영원한 룸메 유라 언니와 무대 올라기기 전 추억을 남기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을 자세히 보면 민아와 유라는 핑크색의 무대 의상을 입고 침대에 나란히 엎드려 있다. 언뜻 옷을 하나도 걸치지 않은 것 같은 착시를 불러 일으킨다.
한편 걸스데이는 정규 2집 '링마벨' 활동을 마무리하고 개별 활동 중이다.
▷천우희 전라 노출신 어땠길래? "부모님 펑펑 우셨다" ▷워터파크 몰카, 모자이크 없이 얼굴까지 노출 '경악' ▷김고은, 젖은 교복 사이로 비치는 은밀한 속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