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심형탁, 아사히TV ‘도라에몽’ 프로듀서 만났다 ‘성공한 덕후’

입력 2015-08-26 08: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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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앤지프로덕션 공식 페이스북
사진=지앤지프로덕션 공식 페이스북

[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심형탁이 애니메이션 ‘도라에몽’ 프로듀서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일본 동경에 있는 동경한국학교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심형탁이 출연한 ‘동경한국학교’ 편은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진행된 해외 편인 만큼 일본과 인연이 있는 전학생들이 함께 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도라에몽’ 마니아로 유명한 심형탁은 이번이 첫 일본 방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실물크기 도라에몽 인형들과 함께 해맑게 웃고 있는 심형탁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공개 된 또 다른 사진에는 아사히TV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의 프로듀서와 함께 브이자를 그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수많은 도라에몽을 보고 감격한 심형탁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사이, 심형탁을 알아본 아사히TV ‘도라에몽’ PD가 먼저 다가와 “도라에몽을 좋아해줘서 고맙다”라는 감사 인사를 건넨 것. 한편, 심형탁이 출연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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