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코페', 낭만과 웃음 모두 잡는다…'코미디 오픈 콘서트' 개최

입력 2015-08-27 10:33: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금준 기자]제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에서 낭만과 웃음,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코미디 오픈 콘서트’가 개최된다.

야외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코미디 오픈 콘서트’는 ‘그레이트 팝퍼스’, BICF 자체제작공연인 ‘굿바이 마이클조던/코스켓’, ‘기생뎐’ 국내 공연팀 3팀과 ‘벙크 퍼펫’(캐나다/호주), ‘스트릿서커스’(캐나다/미국), ‘로베르트 위케’(독일) 해외 공연팀 3팀, 총 6팀의 공연이 적절히 어우러진다. 근사한 콘서트 형식으로 100분 동안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어서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함께하는 공연 팀. 사진제공=(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함께하는 공연 팀. 사진제공=(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첫 회부터 매년 선보이고 있는 야외공연은 지나가는 누구라도 잠시 발길을 멈추고 웃음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취지로 시작됐다. 무엇보다 부산의 명소인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공연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여러 공연팀의 무대가 마치 한 편의 뮤지컬처럼 펼쳐질 ‘코미디 오픈 콘서트’는 사회자가 공연 중간마다 브릿지 공연을 준비해 시선을 뗄 수 없는 무대로 가득 메울 예정이다. 특히 매년 관객들에게 뜨거운 찬사를 받았던 만큼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의 한 관계자는 “‘코미디 오픈 콘서트’는 탄탄한 구성으로 짜여진 퀄리티 높은 공연”이라며 “보고나면 내년이 더 기대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많은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니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해 호기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제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은 방송사 구분 없이 국내의 인기 개그맨들이 총출동함을 물론 해외의 유명 코미디언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공연으로 오는 28일(금)부터 31일(월)까지 총 4일간 부산에서 펼쳐질 화려한 쇼의 향연을 예고하고 있다.

오직 부산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취와 코미디 공연의 조합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코미디 오픈 콘서트’는 오는 29일(금), 30일(토), 31일(일) 각각 오후 2시/7시 타임에 부산시민공원, 해운대해수욕장, 감만창의문화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일정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홈페이지에서 참조 가능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