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셰프끼리' 최현석 "얘네들이 빠졌네, 조리계가 썩었다"

입력 2015-08-25 10:19:3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최현석

'셰프끼리' 최현석이 약속 시간을 어긴 동생 셰프들에게 소심한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끈다.

8월26일 첫 방송하는 SBS플러스 '셰프끼리'에서는 최현석, 오세득, 임기학, 정창욱 등 셰프 4인방의 좌충우돌 이탈리아 입성기가 전파를 탄다.

[최현석.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최현석.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방송에서 맏형 최현석은 여행을 출발하기 전 한 중식당에서 가진 사전 미팅에서 동생 셰프들을 견제하며 묘한 신경전을 펼쳤다. 정한 약속 시간에 자신이 가장 먼저 도착하자 "아직 한 명도 안 왔어요? 얘네들이 빠졌네"라며 "내가 제일 먼저 왔다는 건 조리계가 썩었다는 증거다. 그들이 이런 식으로 나오면 곤란하다"고 말했다.

또 최현석은 뒤이어 등장한 오세득에게 "오스타님, 오셨군요. 정요정님은 늦으신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오세득 셰프는 이야기를 하던 중 "형은 이제 나이들어서 여성호르몬이 나와요", "요즘 눈이 안 보인다면서?" 라고 하는 등 티격 태격의 진수를 보이며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26일 오후 9시 30분부터 SBS플러스를 통해 첫 방송될 '셰프끼리'는 이탈리아 근처에도 못 가본 셰프들이 떠나는 이탈리아 미식 여행기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