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삼시세끼' 이서진, 옥택연♥박신혜에 질투심 폭발 "마취총 없냐?"

입력 2015-08-29 21:05:38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배우 이서진이 옥택연과 박신혜의 다정한 모습에 질투심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박신혜가 다시 옥순봉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서진 김광규가 옥택연 박신혜의 다정한 사이를 질투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정선편' 방송화면 캡처]
[이서진 김광규가 옥택연 박신혜의 다정한 사이를 질투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정선편' 방송화면 캡처]

이서진과 김광규는 다정한 분위기의 옥택연과 박신혜를 지켜보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특히 박신혜의 등장에 즐거워하는 옥택연의 모습에 적응을 못하는 이서진은 "마취 총 없냐. 택연이한테 쏘자. 코끼리 한 마리 기절시킬 만큼 필요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옥택연은 박신혜가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는 소리를 듣고 "인터넷에서 보니까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한테 밥도 사주고 술도 사줬더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나영석 PD는 "그런 건 어떻게 알았냐. 밤마다 박신혜 이름 검색해봤냐"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게 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