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음악중심' 소녀시대 써니, "소원을 그만" 말실수 "아무렴 어때"

입력 2015-08-29 20:41: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음악중심' 소녀시대

걸 그룹 소녀시대가 '음악중심'에서 1위에 오른 가운데 써니의 귀여운 말실수가 화제다.

[소녀시대 써니. 사진=MBC '음악중심' 화면 캡쳐]
[소녀시대 써니. 사진=MBC '음악중심' 화면 캡쳐]

소녀시대는 29일 생방송 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8월 마지막 주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음악중심'에서 소녀시대 써니는 1위에 호명되자 "늘 응원해주는 순수!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써니는 곧 "아니, 소원!"이라고 정정했다.

소녀시대의 팬클럽 명칭은 '소원'. 써니는 '순수'라고 잘못 말한 것. 소녀시대 멤버들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날 1위 후보로는 소녀시대의 '라이온 하트', SG워너비 '가슴 뛰도록', 사이먼 도미닉의 '사이먼 도미닉'이 올랐다. '쇼!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에 방송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