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요리사업가 겸 방송인 홍석천이 재밌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 대사관 주최 전국 대학생 초청 강연 용산 미군 기지에서 전국에서 뽑힌 대학생들과 함께 하다. 오바마 대통령 부부 사진이 있어서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 오바마 부부의 사진으로 만든 판넬을 가리키고 있는 홍석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드러낸 채 환하게 웃고 있는 홍석천과 오바마 부부의 판넬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17일 여행차 방문한 태국 방콕에서 폭탄 테러를 목격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