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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러쉬', 글로벌 프로덕션 라인업 '완성도 UP'

입력 2015-08-31 10: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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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몬스타엑스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두 번째 미니앨범 '러쉬(RUSH)'를 발매한다.

31일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오는 9월 7일을 컴백일로 확정하고, 두 번째 미니앨범 '러쉬(RUSH)' 미디어 쇼케이스와 팬쇼케이스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개최한다.

[몬스타엑스. 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몬스타엑스. 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소속사 측은 "이번 미니앨범은 포토 및 뮤직비디오, 퍼포먼스에서 글로벌 최고의 프로덕션 라인업을 통해 완성도를 극대화 했다. '무단침입'으로 강렬한 신고식을 마친 몬스타엑스가 선보일 '질주(RUSH)'를 눈여겨 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씨스타, 케이윌 등이 속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첫 보이 힙합그룹으로 지난 5월 미니앨범 'TRESPASS'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다. 데뷔에 앞서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머시'(NO. MERCY)를 통해 실력파 아이돌그룹의 탄생을 예고했다. 아직 데뷔 3개월차임에도 불구하고 광고와 각종 화보를 섭렵하고, '쇼미더머니4', '우리동네 예체능', '라디오 스타' 등 간판급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며 '대형신인'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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