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 잘될 거야’ 엄현경,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컷 공개

입력 2015-08-28 16: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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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엄현경이 완벽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엄현경은 31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새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 연출 김원용)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화려한 패턴의 미니 원피스로 도시적이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포토샵을 하지 않은 무보정 사진에도 굴욕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지앤지프로덕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사진=지앤지프로덕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엄현경은 극중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이용하는 매력적인 악녀 강희정 역을 맡았다. 한편 ‘다 잘될 거야’는 부모자식, 부부, 연인 등 다양한 인간관계를 달콤 쌉쌀한 사랑으로 풀어내는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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