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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득남, 소율·지율 이은 해율… '오! 마이 베이비' 출연할까

입력 2015-09-02 22: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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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김태우 득남

남성 그룹 god의 멤버 김태우가 득남한 가운데 향후 '오! 마이 베이비' 출연 여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태우의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오후 "김태우 김애리 부부가 오늘(2일) 오후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김태우 득남. 사진=SBS '오!마이베이비' 방송화면 캡처, 김태우 인스타그램]
[김태우 득남. 사진=SBS '오!마이베이비' 방송화면 캡처, 김태우 인스타그램]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일 오후 4시 13분쯤 서울 한 병원에서 셋째를 얻었다. 슬하에 딸 소율 지율 양을 두고 있다.

앞서 김태우는 셋째 아이의 이름을 해율로 정해놨다고 밝힌 바 있다.

김태우 가족은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오! 마이 베이비'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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