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김태우 득남, 2일 오후 출산… 소율·지율 이어 셋째는 '해율'

입력 2015-09-02 23:01:4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김태우 득남

남성 그룹 god의 멤버 김태우가 득남한 가운데 셋째 아이의 이름이 '해율'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우의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오후 "김태우 김애리 부부가 오늘(2일) 오후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김태우 득남. 사진=OSEN]
[김태우 득남. 사진=OSEN]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일 오후 4시 13분쯤 서울 한 병원에서 셋째를 얻었다. 슬하에 딸 소율 지율 양을 두고 있다.

앞서 김태우는 셋째 아이의 이름을 해율로 정해놨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태우 가족은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