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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남희석, "래시가드 입은 아내…섹시함 느껴"

입력 2015-09-17 21: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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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남희석 아내

개그맨 남희석이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아내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남희석은 17일 방송된 O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래시가드를 입은 아내에게 매력을 느꼈음을 고백했다.

[남희석 아내. 사진=OtvN '어쩌다 어른' 방송화면 캡처]
[남희석 아내. 사진=OtvN '어쩌다 어른' 방송화면 캡처]

이날 남희석은 여자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아내가 일주일 전 래시가드를 입고 있었는데 정말 예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혼 15년 차인데도 섹시함을 느꼈다. 힙업이 돼있는 걸 보니 멋있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어쩌다 어른'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 어쩌다 어른이 되어버린 4050세대의 이야기를 담아낸 신규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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