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가수 길미가 '언프리티랩스타2'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웃사이더와의 친분으로 주목을 받았다.
길미는 지난 5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가로 변신한 아웃사이더(본명 신옥철)를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길미는 "아웃사이더를 벗고 작가 신옥철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는 첫 번째 발자국! '천만 명이 살아도 서울은 외롭다', 언제나 꿈을 향해 쉬지 않고 걸어 나가며 성장하는 우리 옥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미와 아웃사이더가 서로 밀착된 포즈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길미의 청순한 이목구비와 아웃사이더의 장난기 어린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길미는 "처음 봤을 때부터 성실함이 인상적이었는데"라며 "차근차근 목표를 이뤄나가는 모습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길미는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2화에서 가사를 틀리며 랩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