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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이진이, '18살 맞아?' 이기적 볼륨몸매 '깜짝'

입력 2015-09-04 15: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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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황신혜 딸

황신혜 딸 모델 이진이의 성숙한 몸매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밴드 로열 파이럿츠의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황신혜 딸' 모델 이진이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황신혜 딸. 사진=애플오브디아이
황신혜 딸. 사진=애플오브디아이

황신혜 딸 이진이는 뮤직비디오에서 성숙한 몸매라인을 드러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18세라고는 믿기 어려운 볼륨 몸매와 이국적인 마스크로 이색적인 매력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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