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김미연, 강정호와 의외의 친분?…피츠버그 PNC파크 등장

입력 2015-09-02 14:15:3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김미연

미녀 개그우먼 김미연(35)이 미국 유학 중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김미연은 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츠버그 PNC 파크"라며 "정호가 해 준 티켓으로 응원 열심히 했습니다. 멋집니다. 파이팅!"이라고 적은 뒤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김미연. 사진=김미연 인스타그램]
[김미연. 사진=김미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연이 미국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팀의 모자부터 응원복까지 완벽히 갖추고 티켓을 들고 응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포인트 파크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김미연은 여전히 작은 얼굴과 긴 생머리로 청순미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화려한 외모에 반한 음치 목소리로 웃음을 주었던 원조 미녀 개그우먼 김미연은 드라마, 연기, MC까지 활약하다 2014년 개봉영화 '환생' 출연 이후로 연예계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유학길에 올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