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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이지현 육아고충…남편은 매일 술?

입력 2015-09-02 14: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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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지현

이지현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 고충을 털어놓는다.

3일 방송되는 KBS2 '비타민'에서는 면역력을 주제로, 대상포진 폐렴, 암 등 면역력과 관련된 질병들을 다루고, 전문의들과 함께 하는 면역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이 전파를 탄다.

이지현. 사진=KBS2 제공
이지현. 사진=KBS2 제공

이지현은 "아기를 둘이나 낳고, 연년생을 키우다보니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 그런데 남편이 워낙 바빠 육아를 도와주지 않아 최근 면역력이 더 떨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전문의는 이지현을 위해 남편과 함께 할 수 있는 면역력 강화 마사지를 소개, 맨손으로 손쉽게 부부 금실까지 좋아지는 특별 비법을 전수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지현은 "마사지를 하고 싶어도 남편이 매일 술을 먹고 들어와 얼굴도 잘 보지 못 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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