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콘' 이상훈, 미녀 낚시 중 송영길에 "네가 미끼다" 폭소

입력 2015-09-06 22:20:36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현호 기자]'개그콘서트' 이상훈은 미녀 낚시에 나서면서 송영길을 미끼로 내세웠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니글니글' 코너에서는 이상훈과 송영길이 여성들을 사로잡는 자신들의 매력을 과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훈은 낚시대를 꺼내 들며 "예쁜 여자를 낚으려한다. 한번 낚아 보겠다"고 말했다.

사진=KBS2 '개그콘서트-니글니글'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개그콘서트-니글니글' 방송화면 캡처

그러자 송영길이 낚시 바늘에 걸렸고, 그는 "내가 걸렸잖아"라고 불평했다.

이에 이상훈은 "그래 네가 미끼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개그콘서트'는 매주 새로운 개그를 통해 웃음을 주는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