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황미례 인턴기자]올드스쿨 서현진
서현진이 공연 파트너인 양요섭의 장점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오후 방송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뮤지컬 '신데렐라'에 출연하는 배우 서현진, 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현진은 각 파트너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양요섭과는 가장 오래 연습을 했다. 춤 연습을 많이 해서 안정적인 파트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함께 출연한 켄에 대해서는 "켄과 서있으면 그림 좋다. 키 차이도 적절하다"고 덧붙였다.
서현진과 빅스 켄이 출연하는 뮤지컬 '신데렐라'는 신데렐라와 크리스토퍼 왕자의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11월 8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