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트랜스포터: 리퓰드’(감독 카밀 들라마레)의 새로운 트랜스포터 에드 스크레인이 넘치는 매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랜스포터: 리퓰드’는 제이슨 스타뎀을 액션 배우로서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한 ‘트랜스포터’ 시리즈의 리부트 작이다.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관객들 앞에 찾아올 10월 극장가의 기대작.
2대 트랜스포터에는 신예배우 에드 스크레인이 발탁돼 리암 니슨과 제이슨 스타뎀에 이어 액션 거장 뤽 베송의 선택을 받은 남자로서 전세계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에드 스크레인은 국내 관객들에게는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배우로, 스크린을 통해서는 아직 낯선 배우. 그는 2대 트랜스포터로의 완벽 변신을 위해 매일 10시간씩 마샬 아츠, 복싱 등의 운동과 1천마일(1609km)의 사이클 트레이닝까지 하는 등 고강도의 훈련을 했음을 알려 에드 스크레인표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매우 높이고 있다.
그만이 할 수 있는 카 액션을 비롯해 맨몸으로 해내는 리얼 액션까지 두 눈을 사로잡는 액션으로 여심에 이어 남심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에드 스크레인은 ‘트랜스포터: 리퓰드’를 시작으로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영화 ‘데드풀’과 대세 남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함께 한 ‘킬 유어 프렌즈’ 등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스크린에서의 그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트랜스포터: 리퓰드’는 오는 10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