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준석, 강용석 빈자리 메운다...'썰전' 고정 패널로 합류

입력 2015-09-22 18: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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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동희 기자]JTBC ‘썰전’ 이준석 전 새누리당 혁신위원장 고정 패널로 합류! 김구라-이철희와 호흡 이준석 전 새누리당 혁신위원장이 강용석을 대신해 '썰전'에 투입된다.

[이준석 '썰전' 합류. 사진=JTBC]
[이준석 '썰전' 합류. 사진=JTBC]

JTBC 측은 22일 "이준석 클라세 스튜디오 대표가 JTBC 이슈 리뷰토크쇼 ‘썰전’의 고정 패널로 합류한다"고 전했다. 지난 주 방송된 ‘썰전’에 일일 패널로 출연한 이준석 대표는 ‘여권의 젊은 피’다운 말솜씨로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으며, 기존 출연자인 김구라와 이철희와도 좋은 호흡을 뽐냈다. 이준석 대표는 ‘썰전’ 1부 뉴스코너의 고정패널로 지난 21일 녹화를 마쳤다. 이날 김구라, 이철희, 이준석 세 출연자는 총선을 앞두고 인지도를 높이려는 국회의원들간의 피 튀기는 전쟁터가 된 ‘2015년 국정감사 중간분석’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에 이준석 대표는 직접 국감에 등장한 소품을 챙겨 나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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