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강용석 "지드래곤, 그래도 되나 싶었다" 이유 보니
강용석 변호사가 화제인 가운데 강용석이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에 관해 했던 발언도 이슈다.
강용석은 과거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 짬뽕 특집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당시, 강용석은 한 짬뽕 맛집에 대해 "이 집을 100번도 더 갔다. 그렇게 많이 가서 직원들 얼굴을 다 아는데 먼저 들어오고 한 적이 없다. 늘 줄을 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느 날 20분 정도 줄을 서 기다리고 있는데 누군가 후다닥 달려서 가게 안으로 들어가더라. 알고 보니 지드래곤이었다. 줄을 쫙 서있는데 들어가더라"라고 덧붙였다.
또 "아무리 YG 건물이지만 지드래곤이 저럴 수 있나 싶어 부르르 떨었다. 몇 달 동안 열 받아서 안 갔다"고 밝혀 폭소케했다.
(사진=방송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