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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둘째 임신에 할리우드 진출까지…"축복받은 해"

입력 2015-09-04 23: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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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박시연 둘째 임신

배우 박시연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애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미모가 화제다.

연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시연은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시연 둘째 임신.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박시연 둘째 임신.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앞서 박시연은 2011년 결혼해 2년 만에 첫 딸을 낳은 바 있다.

박시연은 "올해 가장 큰 축복을 받았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생각에 행복하고 숙연해진다. 걱정도 되지만 책임감 있는 강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배우로서도 초심 잃지 않고 진정성 있는 모습 보여 드릴 테니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박시연은 SBS '마이걸', MBC '달콤한 인생', KBS '꽃피는 봄이 오면', '남자이야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등 다수의 드라마는 물론 '사랑', '다찌마와리', '마린보이', '간기남' 등 여러 영화에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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