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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두 번째 '힐링캠프' 나들이…'가족사' 입 열까?

입력 2015-09-07 14: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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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장윤정

가수 장윤정이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7일 SBS에 따르면 장윤정은 재출연한 '힐링캠프' 녹화에서 "연예인들은 사랑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이라며 "천 개의 눈이 나를 볼 때 날 안 예뻐하는 사람이 있을 때 무섭다"고 털어놨다.

장윤정,.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장윤정,.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장윤정은 이어 "날 꾸짖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힘을 주시는 분들이 많더라. 같이 얘기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게 괜찮다고 생각했고, 여러분들의 얘기를 많이 들었으면 좋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장윤정의 '힐링캠프' 출연은 지난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당시 장윤정은 부모의 이혼 소송과 남동생의 빚 등 가정사에 대해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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