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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우와 첫 강연 엑소 수호, 국내 최초 돔 콘서트 올라 '겹경사'

입력 2015-09-23 22: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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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엑소 수호 이동우

엑소 멤버 수호와 이동우가 SM 강연회 첫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남성 아이돌 그룹 엑소가 국내 최초로 돔 콘서트를 개최한다.

엑소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6시 서울 고척동에 위치한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5 EXO-Love CONCERT in DOME'을 개최한다.

[엑소 수호 이동우.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엑소 수호 이동우.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이번 콘서트는 엑소가 올해 발표한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및 2집 리패키지 '럽 미 라이트(LOVE ME RIGHT)'으로 앨범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2013년 정규 1집에 이어 더블 밀리언 셀러에 등극했다. 또한 각종 음원 차트 1위, 상반기 지상파 및 케이블 TV 음악 프로그램 총 30회 1위 등 가요계 최고 대세다운 위상을 입증한 만큼 특별 기획을 준비해 주목을 받고 있다.

게다가 이번 콘서트는 국내 최초 돔구장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첫 공연이라 더 눈길을 끈다. 엑소는 이날 팬들을 위해 무대와 토크, 이벤트가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선사한다.

한편 23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SM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문화 강연회의 일환인 'THE MOMENT(더 모멘트)'의 첫 강연자로 엑소의 수호와 방송인 겸 재즈 보컬리스트 이동우가 낙점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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