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가수 에일리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
8일 에일리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에일리가 지난 7일 뮤직비디오 촬영 중 라디에이터가 발등이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에일리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아직 100% 완료되지 않아 컴백 준비가 미뤄지게 됐다”며 “현재 병원 치료 후 깁스를 한 상태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에일리는 오는 10월을 목표로 첫 정규앨범 발매를 준비했으며, 이번 부상으로 컴백은 불가피하게 연기 될 전망이다.
한편 에일리는 2012년 KBS 드라마 ‘드림하이 2’로 데뷔, ‘헤븐(Heaven)’ ‘보여줄게’ 등의 곡으로 인기를 모으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