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장사의 신
'장사의 신' 장혁과 박은혜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은혜는 지난 23일 트위터를 통해 "장혁 오빠랑은 98년 영화 '짱'으로 인연이 시작돼 17년 만에 한 작품을 하게 됐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박은혜는 이어 "둘 다 어른이 됐고 연인에서 이번엔 오누이다. 오늘 밤 10시 KBS2 '장사의 신' 첫방! 사극은 첫 회부터 본방으로 봐야 후회 안 해요"라고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극 복장을 한 장혁과 박은혜가 드라마 '장사의 신' 촬영장에서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실제 남매 같이 친근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혁과 박은혜가 각각 천봉삼, 천소례 역으로 열연을 펼치는 KBS2 수목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는 이날 오후 10시에 2회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