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마룬5 내한공연 연기에 아내 베하티 프린슬루 몸매 "각선미 종결"

입력 2015-09-07 10:47: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태현 기자]마룬5 내한공연 연기에 아내 베하티 프린슬루 몸매 "각선미 종결"

'마룬5 내한공연 연기' 마룬5 내한공연 연기

마룬5 내한공연 연기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보컬 애덤 리바인의 부인 모델 베하티 프린슬루의 화끈한 비키니 몸매도 이슈다.

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베하티 프린슬루의 비키니 화보가 게재됐다 .

사진 속, 베하티 프린슬루는 속옷을 입고 도발적인 눈빛을 뽐냈다.

베하티 프린슬루는 1989년생의 나미비아 출신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빅토리아 시크릿쇼'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 바 있다.

한편 마룬5는 오는 9월 6일~9월 9일 서울올림픽 체조공원경기장에서 내한 공연을 가진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