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배우 이범수, 센스 돋는 자필 추석 인사

입력 2015-09-25 17: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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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자필 인사]
[이범수 자필 인사]

[헤럴드POP=김은주 기자]배우 이범수가 자필로 추석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 이범수는 25일 “즐거운 한가위.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슈퍼문을 볼 수 있다죠? 꽉 찬 보름달처럼 여러분 모두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 남은 2015년 또한 열심히 언제나 감사드립니다”라는 인사를 남겼다. 동그란 보름달도 그려넣었다. 최근 JTBC 드라마 ‘라스트’에서 주인공 곽흥삼 역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은 이범수는 성원에 보답하고자 재치 있는 슈퍼문 추석 인사를 전한 것. 연기를 전공하기 전까지 미대 진학을 준비해 왔던 만큼 남다른 색감도 돋보인다. 여기에 “남은 2015년도 열심히”라는 멘트로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이범수의 성격이 드러난다.

이범수는 추석 연휴를 보내고 차기작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본격적으로 합류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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