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 수지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의 부모가 광주에서 서울로 터전을 옮기고 아버지 배완영 씨는 태권도장을 운영할 계획이라 밝혔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수지는 원래 서울 삼성동에 살고 있었고 어머니는 (수지를) 돌봐주려고 자주자주 서울을 오갔다. 아버지는 서울 서초구에 태권도장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언니와 동생은 광주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 '가족 단위 이사'는 아니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수지는 배우 류승룡과 호흡을 맞춘 영화 '도리화가'(감독 이종필) 개봉을 앞두고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수지 아버지 배완영 씨는 전직 태권도 선수로 지난 2014년 제10회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한국청소년태권도국가대표선수단 단장을 역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