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기적의 피아노’(감독 임성구)가 훈훈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기적의 피아노’ 측은 지난 6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 피플게이트 사회공헌 콘서트에 특별한 부스를 설치해 많은 시민들과의 뜻 깊은 만남을 가졌다.
피플게이트는 따뜻한 휴먼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IT회사다. 정기적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 콘서트를 진행 중이며, 수익금의 일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기금으로 전달된다.
피플게이트 측은 ‘기적의 피아노’가 담고 있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공연과 부합한다는 소감을 전하며 공연 전 야외에 스페셜 부스를 설치해 영화 알리기에 앞장섰다. 부스에서는 ‘기적의 피아노’의 깜찍한 스티커가 부착된 음료, 전단과 함께 예은이가 주인공인 책을 추첨을 통해 선물로 나눠주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영화와 딱 어울리는 맞춤형 행사로 주목받고 있는 ‘기적의 피아노’는 올 가을, 전 세대에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기적의 피아노’는 지난 9월 3일 개봉,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