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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 부친상에 오열…빈소 지키고 있어

입력 2015-09-09 16: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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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김석훈

배우 김석훈이 9일 부친상을 당해 조문을 맞고 있다.

부친의 빈소는 이날 오후 서울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에 차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김석훈이 오늘(9일) 부친상을 당했다.김석훈 측은 9일 오후 OSEN에 “김석훈 씨의 아버지가 오늘 돌아가셨다”면서 “현재 김석훈 씨는
배우 김석훈이 오늘(9일) 부친상을 당했다.김석훈 측은 9일 오후 OSEN에 “김석훈 씨의 아버지가 오늘 돌아가셨다”면서 “현재 김석훈 씨는

김석훈은 현재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된 빈소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11일 엄수된다.

한편, 김석훈은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김영재 역을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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