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감독 리 톨렌드 크리거)이 ‘어바웃 타임’과 ‘뷰티 인사이드’의 흥행을 잇는 판타지 로맨스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2013년 개봉해 시간여행자의 사랑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어바웃 타임’과 올 여름, 매일 모습이 바뀌는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독특한 설정의 로맨스 ‘뷰티 인사이드’가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들 작품들의 흥행 요소를 모두 갖춘 판타지 로맨스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이 올 가을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1. 신선하고 판타지적인 설정으로 이목 집중! 2013년에 개봉한 ‘어바웃 타임’은 자신이 원하는 시간으로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는 ‘시간여행자’의 사랑을 감성적이고 가슴 따뜻하게 그려내 오랫동안 극장가의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더불어 올 여름 개봉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뷰티 인사이드’ 역시 매일 다른 얼굴의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여자의 로맨스라는 독특한 소재를 담아내 폭 넓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어바웃 타임’, ‘뷰티 인사이드’에 이어 오는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 역시 ‘영원히 늙지 않는 아델라인의 로맨스’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100년 이상 동안 29세의 젊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아델라인의 비밀스러운 삶과 로맨스를 담은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 이 작품은 ‘영원히 늙지 않는다면?’이라는 신선한 주제로 일찍부터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앞서 사랑을 받은 두 판타지 로맨스 작품들의 흥행 바통을 이어 받아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2. 여신급 여배우의 사랑스러운 매력!
‘어바웃 타임’과 ‘뷰티 인사이드’, 그리고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이 가진 또 하나의 공통점은 바로 사랑스러운 여배우가 선사하는 매력 넘치는 연기다. ‘어바웃 타임’에서 레이첼 맥아담스는 특유의 상큼한 미소와 반할 수밖에 없는 미모로 무한매력을 드러냈으며, ‘뷰티 인사이드’의 한효주는 사랑스러운 매력과 상대 배우들과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에서 보여준 연기로 할리우드 핫 스타에서 여배우로 거듭나 한 층 성숙한 배우로 성장한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영화 속에서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29세의 젊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아델라인으로 분했다. 그는 인기 미드의 ‘가십걸’에서 선사했던 발랄한 이미지를 탈피,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겸비한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과시한다.
또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100년 동안 젊은 모습으로 살아온 아델라인이 가진 외로움, 운명적인 사랑 앞에 갈등하는 멜로 연기를 깊은 눈빛과 섬세한 감정으로 완벽하게 연기, 차세대 로맨스 퀸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3. 깊은 여운이 2배로 이어진다! ‘어바웃 타임’은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뿐 아니라 삶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뷰티 인사이드’는 진정한 사랑은 내면의 아름다움이라는 메시지를 담아낸 바 있다.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는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29살의 나이로 살아가고 있는 아델라인이 경험하는 사랑, 상실, 고통, 기쁨 등 삶에서 경험하게는 되는 모든 감정들을 다뤘다. 또 연인간의 사랑, 어머니와 딸의 사랑, 반려견에 대한 사랑까지 삶에서 경험하게 되는 모든 형태의 사랑을 묘사하고, 이것이 한 사람의 삶에 끼치는 영향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연출로 보여준다.
특히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은 항상 가까이 있는 것들이기에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지만, 진정으로 소중한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기회를 마련해 관객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예정이다.
한편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은 오는 10월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