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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스타킹' 갓세븐 잭슨 알고보니 농구대회 출신?

입력 2015-09-26 10: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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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기자]홍콩 펜싱 국가대표 출신으로 유명한 갓세븐 잭슨의 또 다른 이력이 SBS 추석특집 ‘NEW 스타킹’에서 공개된다.

잭슨은 최근 ‘NEW 스타킹’ 녹화에서 고등학생 시절, 유명 스포츠 브랜드(NIKE)사의 농구대표 출신이었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그동안 선보인 적 없는 환상적인 드리블 실력을 뽐냈다.

[갓세븐 잭슨. 사진제공=SBS]
[갓세븐 잭슨. 사진제공=SBS]

특히 잭슨은 10년 내공의 농구 프리스타일러도 따라 하기 힘든 독창적인 드리블 묘기를 선보였고, ‘농구공 뺏기 대결’에서는 실제 경기를 방불케하는 승부욕을 드러내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밖에 이날 녹화에서는 엑소 수호도 숨겨왔던 농구 실력을 뽐내 두 사람 간의 묘한 신경전도 펼쳐졌다.

한편 갓세븐 잭슨의 강렬한 농구실력은 28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NEW 스타킹’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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