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위대한 유산' 윤보미, 가족과 3개월 밖에 못 보낸다고? '눈물 펑펑'

입력 2015-09-29 23:59:03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위대한 유산 윤보미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가 '위대한 유산'에 출연해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윤보미는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유산'에서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측정 받았다.

[위대한 유산 윤보미. 사진=MBC'위대한 유산' 방송화면 캡처]
[위대한 유산 윤보미. 사진=MBC'위대한 유산' 방송화면 캡처]

윤보미는 남은 인생 약 62년 중 일하는 시간 29년 5개월, 취미 생활하는 시간과 혼자 있는 시간 4년 5개월 등을 빼고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3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윤보미는 이 사실을 듣고 참담한 심경을 드러내며 눈물을 흘려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위대한 유산'은 2015년 추석 연휴 방송된 파일럿 예능으로 가족에게 소홀해진 연예인들이 부모의 생업을 직접 체험한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