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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샤론 국제 변호사 남편 "2년째 카자흐스탄 왕복"

입력 2015-09-11 10: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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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박샤론

박샤론이 국제변호사 남편을 언급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박샤론이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샤론. 사진=SBS 방송캡처
박샤론. 사진=SBS 방송캡처

이날 김원희는 박샤론에게 “남편 직업이 국제변호사던데 주무대가 어디냐”고 질문했다. 이에 박샤론은 “현재는 2년 째 카자흐스탄을 오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샤론은 “남편이 거의 1년에 절반 이상을 외국으로 나간다. 2주 나갔다가 2주 들어오는 식이다”고 언급했다. 이에 한숙희는 “복 받았다. 난 매일 본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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