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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파트 이휘재, 아내 도시락 먹더니 줄행랑…"소스로 승부"

입력 2015-09-12 02: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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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방송인 이휘재가 TV조선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 첫 진행을 맡은 가운데 과거 아내의 요리 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과거 종합편성채널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이휘재는 “아내가 녹화할 때 먹으라며 도시락을 자주 싸준다”고 말했다. 이어 “동료들과 같이 도시락을 나눠 먹는데 다들 갑자기 ‘배가 부르다’ ‘사실은 밥을 먹고 왔다’ 말하며 다들 자리를 뜨더라”고 고백했다. 조형기는 이휘재 아내의 요리 실력에 대해 “소스로 승부를 보는 스타일”이라고 평했다. 이에 이휘재는 “최근에는 아내가 간장 생선찜을 해 줬는데 그냥 간장맛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에서는 이휘재, 박미선, 김영철이 공동 MC로 활약했다.

이날 ‘국제아파트’에는 입주민으로 9명의 외국인 패널이 등장해 어린이의 출입을 금지하는 노 키즈 존 카페를 놓고 찬반 토론을 펼쳤다.

이휘재가 MC로 활동 중인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는 한국인 가족과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가족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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