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윤슬 기자]설현, 맨 허벅지에 올라탄 '이녀석'...뭐지?
설현 공연 중 해프닝
설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연 중 해프닝이 새삼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과거 설현은 과거 무대에서 공연을 선보이던 중 허벅지에 갑자기 사마귀가 붙는 일을 겪었다.
당시 그는 커다란 사마귀가 맨 허벅지에 붙자 당황한 듯 얼어버렸고, 이에 다른 멤버들도 크게 놀랐다.
한편, 설현은 최근 통신사 광고 모델로 활약하면서 대리점마다 하나씩 제공됐던 판촉용 포스터가 도난당하고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등 기이한 현상을 불러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