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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전 부인 서정희, 이혼 심경 "1년간 정신과 약물치료 받았다" 충격

입력 2015-09-08 12: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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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태현 기자]서세원 전 부인 서정희, 이혼 심경 "1년간 정신과 약물치료 받았다" 충격

서세원이 한 여성과 함께 홍콩으로 출국해 화제인 가운데 서세원의 전 부인 서정희의 발언도 이슈다.

과거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서정희는 서세원과 이혼 후 "앞으로는 딸과 의논하겠다. 많이 힘들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난 1년간 폭행과 재판으로 인해 심리 치료, 신경정신과 약물 치료, 트라우마 상담 치료까지 힘든 여정을 거쳤다. 모든 생각을 접고 이제는 심신의 안정을 먼저 취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 매체는 서세원이 8일 오전 공항에서 한 여성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 뒤 출국했다고 전했다.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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