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강남 CHOCOLATE
가수 강남이 래퍼 도끼의 집을 보며 감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서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도끼의 집이 공개됐다.
도끼의 집에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가 마련돼 있었다. 또 드레스룸에는 명품을 비롯한 신상 운동화가 진열돼 있었다. 금 액세서리까지 보관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도끼의 집에 전현무는 "호텔 아니죠? 윌 스미스 집이냐?"라고 농담을 했다. 강남도 "정말 멋있다. 드레스 룸이 백화점 매장 같다"고 감탄했다.
이에 도끼는 "처음 서울에 올라왔을 때 컨테이너 박스에서 2년 정도 살았다. 거기에 살 때는 생 라면을 먹고 물을 마시곤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남은 8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강남 신곡 'CHOCOLATE (Feat. San E)'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2일에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