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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용준형과 거품키스 패러디...눈빛 보니

입력 2015-09-14 15: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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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승재 기자]하연수, 용준형과 거품키스 패러디...눈빛 보니

하연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스트 용준형과 하연수가 거품키스를 패러디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Mnet 드라마 ‘몬스타’에서 용준형-하연수는 ‘시크릿가든’ 현빈-하지원의 거품키스를 재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설찬(용준형 분)은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던 민세이(하연수 분)와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민세이의 윗입술에 우유거품이 묻은 것을 발견했다.

이에 윤설찬은 “한국드라마는 많이 봤나 보다”며 손가락으로 입에 묻은 거품을 닦아주려 했지만 민세이는 자신의 혀로 거품을 걷어냈다.

무엇보다 민세이의 예상치 못한 반응에 윤설찬은 야한 상상을 하며 의자까지 넘어뜨려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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