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세스캅' 김희애, 손병호 子 이대로 놓치나

입력 2015-09-14 23:06:1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희 기자]'미세스 캅' 김희애를 필두로 한 강력 1팀이 다친 사람 없이 손병호 이강욱 부자를 잡아들일 수 있을까.

14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 안길호) 15회에서는 최영진(김희애)이 아들 강재원(이강욱)을 만나려는 강태유(손병호)를 뒤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SBS '미세스 캅'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미세스 캅' 방송화면 캡처]

이날 살인죄로 투옥 중인 강재원은 아버지의 권력으로 편안한 삶을 누리다 탈옥해 형사를 차로 치었다. 결국 경찰은 전국 수배령을 내려 강재원을 잡으려 했고, 최영진은 강태유가 강재원을 숨기고 있다고 확신해 강태유의 뒤를 쫓았다.

최영진은 치밀한 계획을 세워 강태유의 뒤를 밣았으나 자신의 상사 염상민(이기영)의 밀고로 강태유가 이를 눈치챘고, 그럼에도 강력 1팀은 강태유를 뒤쫓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지원팀을 기다릴 수 없었던 강력 1팀은 바로 작전에 들어갔고 조재덕(허정도)과 강재원, 민도영(이다희)는 총으로 대치했다. 특히 방송 말미 세 사람이 모두 총을 발포해 과연 강력 1팀이 다친 사람 없이 강태유와 강재원을 잡아낼 수 있을지, 다음 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미세스 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인 경찰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