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윤상 심혜진
가수 윤상이 미국에 있는 아내 심혜진을 공개한 가운데 심혜진의 동안 외모가 화제다.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수업 4개월 만에 미국에 건너가 가족들에게 첫 집밥을 선보이는 윤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러기 아빠 윤상은 미국 뉴저지에 있는 집으로 가서 아내와 아이들에게 손수 밥을 만들어 줬다.
윤상의 큰 아들 찬영군과 둘째 아들 준영 군은 남다른 외모를 자랑하며 훈훈함을 뽐냈다. 특히 아빠를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로 훈훈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아들은 아빠의 요리를 맛본 후 "맛있다", "100점이다"라고 칭찬하며 윤상을 흐뭇하게 했다.
특히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초한 미모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배우로 활동했던 심혜진은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여전한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심혜진은 "밥도 못하는 남편을 두고 미국에 오면서 걱정했는데 이제 밥도 해먹고 많이 변했다. 찌개도 끓여 먹고 반찬도 사진 찍어서 보낸다"라며 "뱃살이 좀 나오긴 했지만 보기 좋다. 백선생님께 정말 감사 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