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해피투게더' 김신영, 개편 후 하차 "전현무 욕 자제해달라"

입력 2015-09-10 13:00:0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해피투게더 김신영

방송인 김신영이 '해피투게더'에서 하차하는 소감을 밝히며 새롭게 투입되는 전현무를 두둔했다.

지난 9일 오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김신영은 '해피투게더'에서 하차하는 소감을 밝혔다.

[김신영 하차.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캡처]
[김신영 하차.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지금 라디오 게시판에 전현무 씨에 대한 글로 도배 되고 있다. 전현무 씨에게 너무 뭐라고 하지 말아 달라"며 "내가 못해서 그만두게 된 거다. 전현무 씨가 내 뒤를 이어서 잘 할 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청취자들은 김신영의 하차에 대해 찬반 의견을 사연으로 보내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해피투게더3'는 개편을 맞이해 박미선과 김신영이 하차하고 전현무가 새로이 합류한다고 밝혔다.

개편 후 첫 녹화는 오는 26일이며 이날 녹화는 오는 10월 8일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