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중국 최대 뷰티 콘텐츠-상거래 융합형 APP ‘메이라(Meila)’가 지난달 서울 힐튼호텔에서 한국의 화장품 관계자 및 중국인 유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중국 역직구 상거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메이라(Meila)는 다운로드 수 1억 5천만 회를 넘어선 중국 대형 뷰티 상거래 모바일 서비스로서 전 세계 사용자들이 각 국가에서 우수한 제품을 중국 현지의 소비자에게 ‘역직구 판매’하는 플랫폼으로서 단순히 제품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판매자들이 각자 콘텐츠를 업로드하여 자신을 홍보하면서 뷰티 콘텐츠-커뮤니티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메이라는 중국 최고 인기 스타 ‘안젤라 베이비(Angela Baby)’를 메인 모델로 세우는 등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뷰티 콘텐츠-상거래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한국 화장품이 메이라 플랫폼 내에서 크게 인기를 끌고 있음에 따라, 한국 체류중인 중국인 유학생 및 한국 화장품 업계를 대상으로 메이라 셀러-콘텐츠 제공자를 모집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메이라는 한국에서 유력 파트너를 확보하여 중국 역직구 시장을 본토에서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메이라는 최근 APP 업데이트를 통해 카테고리를 [한국관], [일본관], [북미관]등으로 세부 분류함으로써 중국 소비자들이 세계 각지의 안전한 정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겁게 구매할 수 있도록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