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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동생 김고운, 오똑한 코+큰 눈망울 '자연미인'

입력 2015-10-01 22: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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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김옥빈 동생 김고운

배우 김고운이 김옥빈의 동생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김옥빈은 자신의 트위터에 "고운이가 영화 두근두근내인생 서하 목소리로 출연했어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김고운 사진을 게재했다.

[김옥빈 동생 김고운. 사진=김고운SNS]
[김옥빈 동생 김고운. 사진=김고운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똑한 콧대와 큰 눈망울이 언니 김옥빈을 똑닮아 있다.

특히 긴 생머리에 갸름한 얼굴이 청순미를 더 돋보이게 해준다.

김고운은 지난 2006년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에서 언니 김옥빈의 아역 시절을 연기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바 있다. 지난해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조연으로 스크린에 데뷔했으며 월간 윤종신 '사라진 소녀'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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