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이상윤 옆에서 눈 떴다… '당황'

입력 2015-10-02 22: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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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두번째 스무살

'두번째 스무살'에서 배우 최지우가 이상윤 옆에서 눈을 떴다.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는 하노라(최지우)가 박승현(진기주)과 찜질방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노라는 집에 도둑이 든 박승현을 위해 함께 외박을 했다.

[이상윤 최지우. 사진=tvN '두번째 스무살' 방송화면 캡처]
[이상윤 최지우. 사진=tvN '두번째 스무살' 방송화면 캡처]

같은 시각 하노라가 없어졌다고 생각한 차현석(이상윤)은 박승현에게 연락해 찜질방까지 달려왔다.

두 사람은 박승현을 사이에 두고 숙면을 취했다. 시간이 지나고 박승현은 잠자리가 불편했는지 자리를 옮겼다. 이에 하노라는 뒤척이다가 차현석의 잠자리와 가까워졌다. 가까이에서 자고 있는 차현석의 얼굴을 마주해 당황한 것.

하노라는 떨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두 사람의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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