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한유라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의 과거사진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과거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조인성이 탐내는 형돈 아내 한유라’ 라는 제목으로 한유라의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조인성이 “정형돈 아내 한유라를 팬으로서 좋아한다”고 밝힌 후 공개된 한유라의 사진이 화제가 된 것.
사진 속 한유라는 긴 생머리에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귀엽고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특히 그는 잡티하나 없는 맑고 투명한 피부와 갸름한 얼굴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실제 한유라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과거 CF 모델과 연기자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형돈 한유라 부부는 2008년 SBS ‘미스터리 특공대’에서 출연자와 작가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해 2009년 9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