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개리, 송지효와 알콩달콩한 시간 "평생 여기 있고파"

입력 2015-10-05 10: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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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 런닝맨 개리

'런닝맨'에 출연중인 그룹 리쌍의 개리와 배우 송지효가 '월요커플' 다운 모습을 보였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24시간 동안 3번의 만장일치를 이뤄내야 미션에 성공할 수 있는 게임을 펼쳤다.

[개리 송지효.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개리 송지효.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앞서 멤버들은 같은 색깔 공 꺼내기 미션에 실패한 뒤 한시간 동안 각자 시간을 보냈다.

이에 송지효는 색칠공부 책과 색연필을 들고 쇼파에 누워 누워 색칠 공부를 했다.

이때 개리는 "뭐해"라고 말하며 송지효 옆에 누웠고, 송지효는 "오빠도 같이해"라고 말하며 둘은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를 본 멤버들은 "아 깜짝이야", "니들은 뭐야?"라고 다그쳤고 이에 개리는 "난 여기가 좋다. 평생 여기에 있고 싶다. 나가야할 이유를 모르겠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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