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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 2015’ 써니. “국내 유일 애니 페스티벌, 관심 가져달라”

입력 2015-09-17 11: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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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소녀시대 써니가 ‘BIAF 2015’ 홍보대사로 선정된 소감을 전했다.

써니는 17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17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공식 기자회견에서 “국내 유일의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써니는 “부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홍보대사 써니다. 평소에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았다”며 “국내 유일의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홍보대사가 돼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소녀시대 써니. 사진=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소녀시대 써니. 사진=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이어 써니는 “이번에는 학생 경쟁을 포함에 일반 경쟁으로 발전했다.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기존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에서 일반경쟁부문으로 확대됨과 동시에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

제17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애니원(Ani+One)’이라는 주제 아래 일반 장편, 단편, 학생, TV & 커미션드, 온라인으로 구성된 경쟁부문과 피쳐 퍼스펙티브(Feature Perspective), 특별전, BIAF키즈 섹션의 초청작들과 함께 아시아애니메이션포럼, 애니페어, 마스터클래스, 마켓, 전시, BIAF365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마스코트는 꾸미, 꿈비이며, 슬로건은 ‘꿈, 모험, 자유 그리고… 도전!!’이다.

한편 제17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일반 경쟁을 포함하는 국제 애니메이션영화제로, 오는 10월 23일부터 10월 27일까지 5일간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 CGV부천, 부천시청 등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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